면접이 시작되고, 면접관이 미소를 지으며 말합니다. "So, tell me about yourself." 이 첫 1분은 전체 면접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떨리는 순간입니다. 이때, 많은 지원자들이 두 가지 실수를 저지릅니다. 하나는 자신의 인생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 것이고, 다른 하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핵심 없는 경력만 나열하다 끝나는 것입니다. 성공적인 1분 자기소개는 스펙의 나열이 아닌, '나는 이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'라는 메시지를 담은 한 편의 잘 짜인 '프로페셔널 스토리'입니다. 면접관은 당신이 누구인지, 무엇을 할 수 있는지, 왜 이곳에 왔는지를 이 1분 안에 파악하고 싶어 합니다. 이 글에서는 당신의 경력과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필승 패턴을 소개합니다..